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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 선발 레스터, 95마일 속구 밀어쳐 홈런...시즌 11승

[일간스포츠 안희수] 시카고 컵스 에이스 존 레스터(34)가 공·수에서 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레스터는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동안 9피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4점(2자책)을 내줬다. 시카고는 경기 후반 상대의 추격을 막아내며 11-10으로 신승을 거뒀다. 레스터도 시즌 11번째 승수를 챙겼다. 내셔널리그 다승 부분 단독 1위다.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제이크 케이브에게 솔로 홈런을 맞았다. 5회는 선두타자 에두아르도 에스코바의 타구를 3루수 하비에르 바에즈가 송구 실책을 범하며 출루를 허용했고 이후 안타 3개를 허용하며 3점을 내주며 흔들렸다.그러나 일찌감치 벌어놓은 득점에 웃었다. 컵스는 2회 공격에서만 8득점을 했다. 레스터의 기여도가 컸다. 0-1로 뒤진 1사 1·2루에서 미네소타 선발투수 렌스 린을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쳤다. 풀카운트에서 시속 153km 투심 패스트볼이 바깥쪽(좌타자 기준) 낮은 코스로 들어 갔지만 레스터가 결대로 때려냈고 정타가 나왔다. 밀어쳐서 가운데로 타구를 보냈다. 타자들이 타격감이 좋을 때 나온다는 코스다. 린은 이 피홈런 뒤 무너졌다. 이안 햅에게 안타, 2사 뒤 벤 조브리스트에게 볼넷을 내주며 다시 실점 위기에 놓였고 앤써니 리조와 바에즈에게도 연속 2루타를 맞았다. 결국 구원 투수 맷 매길로 교체됐다. 그가 남긴 주자 바에즈도 홈을 밟으면서 실점이 늘었다.컵스는 4회부터 세 번 연속 1득점하며 점수 차를 벌렸다. 11-5로 앞선 8회 5점을 내주며 추격을 허용했지만 8회초 2사에 마운드에 오른 브랜든 모로우가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시즌 47승(35패)째를 올리며 1위 밀워키는 0.5게임 차로 추격했다.안희수 기자 An.heesoo@jtbc.co.kr▶일간스포츠 [페이스북] [트위터] [웨이보]ⓒ일간스포츠(http://isplus.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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